본당의 슬픔의 성모님 공동체의 사제, 신학생들, 제대 봉사자들이 성당으로 들어오는 순간에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높이 들어 올려진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 전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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