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꽃다발(주로 글라디올러스와 카네이션)을 동정녀 마리아께 공경의 마음으로 바치는 모습의 클로즈업이다. 자연이 주는 소박한 선물을 통해, 신자들의 신심과 신앙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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