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흰 비둘기(성령의 상징)가 공중에 떠 있는 가운데, 날개 아래에서부터 선명한 불꽃이 앞으로 솟아오르며 타오릅니다. 이는 오순절에 성령께서 은사와 용기와 사명을 보내시는 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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