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가 병자성사 중 거룩한 기름으로 연로한 남성의 손에 성유를 바르는 모습을 담은 디테일 컷이다. 고통과 연약함 속에서도 교회의 가까움, 하느님의 위로, 그리고 희망을 전하는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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