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처형 이후 그리스도의 시신을 품에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수난의 신비를 공경하고 묵상하는 신심에서 중심이 되는 장면입니다.
조직에 맞는 맞춤 요금제가 필요하신가요?저희가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