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그 뒤에 지구가 있는 모습으로, 부드럽고 신적인 빛에 비추어 세상의 구원자로 서 계십니다. 이 장면은 그분의 보편적인 사랑과 보호,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주시는 구속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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