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사랑, 회개, 하느님의 용서를 말하는 예수님의 비유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멀리 떠났든, 얼마나 죄를 지었든, 언제나 하느님께 돌아와 기쁨과 자비로 기꺼이 다시 맞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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