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大) 게르트루드(교회박사)와 예수 성심의 신비가를 그린 성화. 대(大)수녀원장(수녀원장)의 지팡이(크로지에)를 들고 불타는 심장을 품은 모습으로, 전례를 통해 하느님과 깊이 일치하는 그녀의 삶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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