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이고 고요한 숲 한가운데에 놓인 작은 나무 먹이통의 사진입니다. 그 겸손은 하느님께서 내어 주시는 생명의 빵에 모든 피조물이 함께 참여하고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소박함, 형제애, 그리고 피조물을 돌보는 마음의 표징이며, 조화 안에 있습니다.
조직에 맞는 맞춤 요금제가 필요하신가요?저희가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