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께서 성체를 모신 성광(성체 현시용 성합)을 엄숙히 들고, 그 주위를 신학생들이 둘러서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 안에서 살아 있는 신앙과 교회를 섬기는 봉사를 비추는 묵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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