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벌려 아기 예수님을 다정히 품에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 상을 중간 거리에서 촬영한 장면이다. 별들로 둘러진 후광을 지닌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이 손을 내미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애롭게 미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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