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자세의 성모 마리아 석상으로, 분홍 장미가 피어 있는 고요한 정원에 자리하고 있다. 따뜻한 해질녘(또는 해돋이) 햇빛이 장면의 뒤편에서 비추어 평화롭고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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