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갓 세례 받은 아기를 성당 제대에 데려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상 앞에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은 관례입니다. 이 행위는 아기를 성모님께 개인적으로 봉헌하는 것으로, 성모님의 자애로운 모성적 돌봄에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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