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는 세례 전 마귀 쫓기(엑소시즘) 예식이 끝난 뒤, 보라색 성대(참회/엑소시즘)를 흰색 성대(순결/새 생명)로 바꿉니다. 이는 아기가 원죄에서 성화의 은총으로 나아가, 이제 하느님의 자녀로서 교회에 받아들여지는 전환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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