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을 전하는 청년들
성녀 테레사(칼컷타)의 잘 알려진 한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든 젊은 남성이, 교회와 가장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집인 호님(Honim)과 코톨렝고(Cottolengo)를 위한 모금을 모으기 위해 청년의 날(Youth Day) 행사에서 표지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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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유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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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6000
형식
jpg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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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테레사(칼컷타)의 잘 알려진 한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든 젊은 남성이, 교회와 가장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집인 호님(Honim)과 코톨렝고(Cottolengo)를 위한 모금을 모으기 위해 청년의 날(Youth Day) 행사에서 표지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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