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새를 들고 있는 성 프란치스코의 조각상은 그가 소중히 여겼던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온화한 경외의 자세로 표현되어 있으며, 그의 얼굴에는 자비와 평온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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