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과 수채화로 구현한 ‘무죄함’의 사진으로, 성모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품으시면서 동시에 온 세상의 구원을 위해 그분을 어린양으로 주시려는 아버지의 뜻도 함께 품고 계신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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