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서부터 옷자락(옷) 안쪽의 틈으로 두 개의 커다란 광선이 뻗어 나왔는데, 하나는 붉고 다른 하나는 옅은 빛이었습니다. 저는 아무 말 없이 주님을 뚫어지게 바라보았습니다. 제 영혼에는 두려움이 가득했지만, 동시에 큰 기쁨도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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