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을 보라
작성자 Carlos Sierra
사제가 성체성사(시보리움)를 들고 신자들을 향해 서서, 성체 조각(성스러운 성체 조각) 가운데 하나를 들어 올리며 “Ecce Agnus Dei, ecce Qui tollit peccata mundi” 곧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을 보라”라고 말한다.
조직에 맞는 맞춤 요금제가 필요하신가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상세 정보
유형
사진
크기
3640×5460
형식
jpg
색상
555146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