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어린이들의 우정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곤충을 살펴보며 자연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 아이들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자연이 주는 기쁨을 바라보는 일은 우리를 하느님의 존재로 곧장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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