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백성으로서 우리는 그분이 어둠 속의 빛이심을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빛을 집으로 가져가 우리의 나날을 비추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일어날 것을 믿음으로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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