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복음사가 가운데 두 사람은 성 마태오에게 레위라는 이름을 붙여 부르며, 성 마르코는 그를 “알패오의 아들”이라고 부릅니다. 레위는 아마도 그의 본래 이름이었고, 그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을 때 마태오라는 이름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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